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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효> 저 | 세경 | 2006--01
국내도서>외국어>통역/번역>번역
번역에서의 공격과 수비는 나무 키우기와 비슷한다. 나무 한 그루를 키우려면 잎사귀 하나도 소중히 아끼고 가꿔야 한다. 그러나 때로는 나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과감하게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 그것은 본문에서 ‘제초작업’이라고 표현한 김매기 작업에 해당된다. 번역에서는 이렇게 아껴야 하는 잎사귀가 소홀히 할 수 없는 쉼표요, 가지치기는 상상력의 활용이다.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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